예술이 살아숨쉬는... 이라는 미사어구가 정말로 어울리는 도시, 퀘벡.
낡은 레코드 판으로 CD 꽂이를 만들어서 파는 가게였는데, U2랑 스팅이 정말 사고 싶었다. 다만 가격이 $75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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