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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술이 살아숨쉬는... 이라는 미사어구가 정말로 어울리는 도시, 퀘벡.

낡은 레코드 판으로 CD 꽂이를 만들어서 파는 가게였는데, U2랑 스팅이 정말 사고 싶었다. 다만 가격이 $75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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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레이니★
TAG 퀘백
[잡담] Lonely Planet2010/07/08 23:54


이건 좀 너무한듯.
퇴근 후 6시에 차에 올라탔더니 숨 막힘이 턱 올라왔다.
계기판을 보니 107도.
와우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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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레이니★
TAG 폭염
분류없음2009/11/09 11:54


느즈막히 일어나 자고 깨고 하다가 저녁이왔다.
친구 어머니께서 담가오신 김치를 가지러 나왔다가 저녁을 투고 하려고 la Madeleine에서 기다리는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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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레이니★